요약
소개하는 말
뿌리기 좋게 다듬기
진짜 든 생각
인용
~148p. 무슨 내용이었나?
- 벤 호로위츠가 넷스케이프에서 일하고 옵스웨어를 창업한 뒤 인수시킬 때까지의 이야기
- 어려운 상황에서의 경영 꿀팁
아젠다:
책 내용 안에서: 우리는 적당히 상황이 좋아 보이고 편해 보이는 느낌으로 창업자들을 대면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몹시도 고통스럽고 매일매일이 불안할 것입니다. (왜 멘탈 클리닉이 필요한지 알 정도로) - 그들을 잘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 내용 밖에서: https://youtu.be/Hzfrdc221nc - 비노드 코슬라, “창업자에게 조언할 자격” : 조언하기에 적절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사실은 업계도 그렇고, 우리 스스로도 대부분인데 우리는 어떤 스탠스로 어떻게 창업자들에게 얘기를 해야 할까? 이사회에서는? 투자 미팅에서는? 네트워킹에서는?
- “사람들은 종종 어떻게 그와 내가 18년에 걸쳐 세 회사를 거치며 계속 효과적으로 함께 일하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묻는다. 사업상의 관계는 대부분 너무 신경이 날카로워져 서로를 참아낼 수 없게 되거나 아니면 일정 기간 후에는 너무 긴장이 풀어져 생산적인 것과 거리가 멀어지기 마련이다. 마크와 나의 경우는 18년이 흐른 지금에도 거의 일상적으로 상대의 사고에서 잘못된 무언가를 찾아냄으로써 속상하게 하거나 당황하게 만드는 관계다. 내 생각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인 것 같다.”
- 꽃은 싸고, 이혼은 비싸다. - 있을 때 잘하자.